전략적 인내의 기술: 시대를 관통하는 부득탐승(不得貪勝) 특강
서론: 승리의 역설
가장 확실하게 패배하는 길은 승리를 강박적으로 갈망하는 것입니다. 이 역설이야말로 오늘 강연의 핵심 주제인 **부득탐승(不得貪勝)**의 정수입니다.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승리를 탐하면 이길 수 없다"는 뜻으로 1, 이는 결코 소극적이거나 겁 많은 태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도로 세련되고 능동적인 전략 철학에 가깝습니다.
이 말의 유래는 바둑의 십계명이라 불리는 **위기십결(圍棋十訣)**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2 이 계율은 바둑을 두는 이에게 눈앞의 이익이라는 심리적 함정, 즉 탐욕(貪慾)에서 벗어나 더 큰 전략적 판세를 보라고 조언합니다. 이는 작은 단기적 이득(실리)을 기꺼이 희생하여, 더 크고 결정적인 장기적 우위(대국)를 차지하는 지혜입니다.1
본 강연은 '부득탐승'이 시대를 초월하는 성공과 실패의 보편적 원리임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바둑판 위 명인의 이야기부터 고대 신화, 역사의 격변, 그리고 현대 기업의 흥망성쇠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자신의 조급함과 탐욕을 다스리지 못하는 것이 어떻게 가장 흔하고 강력한 파멸의 원인이 되는지를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1부: 대가의 정신 — 이창호와 바둑의 철학
돌부처의 흔들리지 않는 평온함
바둑의 대가 이창호 9단의 등장은 그 자체로 '부득탐승'의 살아있는 예시였습니다. 그의 바둑 스타일은 겉보기에 느리고, 두터우며(두텁다), 끈기 있는 기다림의 미학을 보여주어 '돌부처'라는 별명을 안겨주었습니다.1 그의 평온한 표정은 감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심오한 전략적 통제력이 겉으로 드러난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바둑 한 판이 인생의 축소판과 같아서, 조급함에서 비롯된 단 한 번의 실수가 유리했던 판세 전체를 순식간에 뒤집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이해하고 있었습니다.1
반집 승리의 해부학
이창호 9단은 그의 수많은 승리 중에서도 특히 아슬아슬한 '반집승(半집勝)'으로 유명했습니다.1 이는 결코 운이 아니었으며, 그의 철학이 응축된 궁극의 표현이었습니다. 그의 승리는
극도의 조심성(極度의 操心性) 위에 세워졌습니다.1 그는 상대의 화려한 실수를 유도하기보다, 스스로 실수하지 않는 것이 승리에 더 결정적임을 알았습니다. 그는 복잡하고 공격적인 싸움에서 "돌발적으로 튀어나올 수도 있는 실수"를 가장 두려워했습니다.4
이러한 태도는 단순히 소극적인 두려움이 아니라, '마음을 붙잡는다'는 의미의 **조심(操心)**이라는 적극적인 정신 수양과 맞닿아 있습니다.4 이창호 9단 스스로가 되새겼던 셰익스피어의 말처럼, "용기의 대부분은 조심성이다"라는 경구는 그의 접근법을 정확히 설명합니다.4 승리를 향한 맹목적인 돌진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는 견고함을 구축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용기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그의 반집승은 목표가 아니라, 상대를 압도하기보다 자신의 실수를 최소화하는 전략이 낳은 필연적인 결과물이었습니다. 이는 승리의 개념을 단발적인 사냥에서 꾸준히 우위를 경작하여 수확을 보장하는 농사와 같은 개념으로 재정의하는 것입니다.
인생이라는 바둑판: 더 넓은 철학
이창호 9단은 이러한 원칙을 바둑판 너머의 삶으로 확장했습니다. 그는 더 큰 전체를 위해 작은 것을 버릴 줄 아는 지혜, 즉 **사소취대(捨小就大)**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1 이러한 철학은 "'나'의 승리는 작은 승리에 불과하지만 '우리'의 승리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커다란 승리다"라는 그의 말에서 명확히 드러납니다.1
그의 접근 방식은 손자병법의 가르침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백 번 싸워 백 번 이기는 것은 최선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선이다(不戰而屈人之兵, 善之善者也)".4 그는 상대를 때려눕히는 승리가 아닌,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견고한 우위를 쌓아 승리가 자연스러운 결과가 되도록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창호 9단의 철학은 결국 경쟁에서 가장 큰 위험이 상대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있는 조급함, 자만심, 탐욕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부득탐승'을 지키는 것은 이 내면의 적을 관리하여 스스로 무너지는 실수를 방지하는, 고도의 심리적 위험 관리 기술인 셈입니다.
2부: 고대의 메아리 — 탐욕과 파멸의 영원한 우화
황금 손의 비극: 미다스 왕의 어리석음
미다스 왕의 이야기는 '부득탐승' 실패의 고전적인 사례입니다. 손에 닿는 모든 것을 황금으로 바꿔달라는 그의 소원은 즉각적이고 절대적인 '승리'에 대한 궁극적인 갈망이었습니다.5 그가 탐했던 '승리'는 막대한 부의 획득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지탱하는 삶의 생태계라는 '대국(大局)'을 보지 못했습니다. 음식이 황금으로 변해 굶주리게 되었고, 사랑하는 딸을 안자 딸마저 차가운 황금 조각상으로 변해버렸습니다.5
이 이야기는 한 가지 편협한 승리(황금)를 강박적으로 추구함으로써, 그 승리를 의미 있게 만드는 모든 것(생명, 사랑)을 파괴하게 된다는 교훈을 줍니다. 그는 부를 얻는 전투에서는 이겼지만, 행복을 얻는 전쟁에서는 처참히 패배한 것입니다.
이카루스의 비상과 추락: 통제되지 않는 야망의 위험
이카루스의 이야기는 성공이 주는 도취감에 대한 강력한 은유입니다. 그의 아버지 다이달로스는 "너무 높이 날지도, 너무 낮게 날지도 말라"는 균형 잡힌 전략적 지침을 주었습니다.6 이카루스의 치명적인 실수는 단순한 불복종이 아니라, 전형적인 '탐승'의 오류였습니다. 그는 상승의 쾌감, 순간적인 '승리'의 황홀경에 중독되었습니다. 더 많은 것을 탐하는 욕심 속에서 그는 밀랍이라는 자신의 현실적 제약을 망각하고 말았습니다.6
이 지점에서 우리는 **'이카루스 역설(Icarus Paradox)'**이라는 개념을 발견합니다.6 이는 개인이나 기업을 성공으로 이끈 바로 그 요인(지배적인 제품, 성공 공식 등)이, 역설적으로 과신과 적응 실패로 인해 몰락의 원인이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카루스가 추구한 '절대적인 높이'라는 단일 변수는 날개를 지탱하는 '밀랍의 내구성'이라는 시스템 전체의 온전함을 파괴했습니다. 이는 작은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는다는 **소탐대실(小貪大失)**의 핵심 논리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도깨비에게 속은 두 영감: 혹부리 영감 이야기
한국의 전래동화 '혹부리 영감'은 과정을 이해하지 못한 채 결과만을 탐하는 어리석음을 명쾌하게 보여줍니다. 마음씨 착한 첫 번째 영감은 두려움과 서글픔 속에서 진심으로 노래를 불렀고, 이 진정성에 감동한 도깨비들은 그의 혹을 노래 주머니로 착각하여 보물을 주고 사 갑니다.8
그러나 이 소문을 들은 욕심쟁이 영감(욕심쟁이 혹부리 영감)은 오직 보상만을 봅니다. 그는 '탐승'합니다. 즉, 똑같은 승리를 탐합니다. 그는 노래라는 행위는 흉내 냈지만, 그 안에 담겨야 할 진정성은 결여된 채 오직 탐욕에 이끌려 공허한 연기를 펼칩니다.9 어리석지 않았던 도깨비들은 그 기만을 간파하고, 보상은커녕 벌로 다른 쪽의 혹까지 붙여줍니다.8 이 이야기는 얄팍하고 탐욕스러운 승리의 추구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더 나쁜 결과를 낳을 수 있음을 완벽하게 보여줍니다. 이 신화와 우화들은 단순한 옛이야기가 아니라, 탐욕, 조급함, 오만과 같은 인간의 보편적인 약점에 대한 고대의 경고문이자 심리적 운영 매뉴얼로서 기능합니다.
3부: 제국의 오만 — 교만이 빚어낸 역사의 재앙
나폴레옹의 얼어붙은 꿈: 1812년 러시아 원정
나폴레옹은 자신의 성공 공식에 스스로 갇혀버린 천재였습니다. 그의 모든 경력은 속전속결(速戰速決), 즉 빠르고 결정적인 영광스러운 전투를 강요하는 전략 위에 세워졌습니다.1 이것이 그가 정의하는 '승리'였습니다. 러시아에서 그는 바로 그 승리를 재현하려는 강박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는 러시아군이 주지 않는 결전을 추격하며 광활한 영토 깊숙이 들어갔습니다. 자신을 유명하게 만들었던 바로 그 승리를 '탐'했던 것입니다.12
그는 혹독한 러시아의 겨울(동장군), 불가능할 정도로 길어진 보급선, 그리고 적의 청야전술(淸野戰術)이라는 '더 큰 그림'을 무시했습니다.12 모스크바에서의 유령 같은 승리를 쫓느라, 군대를 보존하기 위한 전술적 후퇴(작은 손실)를 거부한 것이 그의 치명적 실책이었습니다. 그 결과는 프랑스 대육군(Grand Armée)의 거의 완전한 괴멸이었고, 이는 그의 몰락의 서곡이 되었습니다.12
아테네의 오만: 시칠리아 원정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한창일 때, 아테네는 그리스 세계의 압도적인 패권 국가였습니다. 부와 손쉬운 승리에 대한 약속에 현혹된 그들은 시칠리아를 정복하기 위해 대규모 원정대를 파견했습니다.15 이는 순전히 제국주의적 과욕과 오만에서 비롯된 행동이었습니다. 그들이 탐했던 '승리'는 제국의 확장과 경쟁자들에 대한 굴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보급의 어려움과 시라쿠사를 비롯한 시칠리아 도시 국가들의 저항 의지를 심각하게 과소평가했습니다.15
결정적인 후퇴 시점을 놓치게 한 니키아스 장군의 월식에 대한 미신, 명장 알키비아데스의 스파르타 망명, 그리고 연이은 전술적 패배는 연쇄적인 재앙으로 이어졌습니다.15 그 결과는 아테네 육군과 해군의 완전한 파멸이었습니다. 이 재앙적인 인력과 자원의 손실은 아테네가 결코 완전히 회복할 수 없는 타격이었으며, 전쟁의 전환점이자 제국 쇠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16
나폴레옹과 아테네 모두 과거의 성공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성공 공식(나폴레옹의 속전속결, 아테네의 해군력)에 너무나 큰 자신감을 가진 나머지, 그것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새로운 환경에 맹목적으로 적용했습니다. 그들의 '탐승'은 과거 영광의 '재현'에 대한 탐욕이었고, 이는 새로운 현실을 보지 못하게 눈을 가렸습니다. 이처럼 '부득탐승'은 자신의 강점이 약점이 되는 순간을 아는 지혜이기도 합니다. 빠르고 영광스러운 승리에 대한 탐욕은 전략적 인내심을 파괴하고, 초기 결정을 정당화하기 위해 실패하는 전략에 더 큰 자원을 쏟아붓게 만드는 '매몰 비용의 오류'로 이어졌습니다.
4부: 현대의 전쟁터 — 단기 실적주의 시대의 기업 붕괴
코닥, 스스로 파괴를 선택하다
코닥의 사례는 '부득탐승'의 현대판 비극 중 가장 전형적입니다. 코닥은 1975년 세계 최초로 디지털 카메라를 발명했습니다.18 그들은 미래를 누구보다 먼저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탐했던 '승리'는 필름 사업이 안겨주는 막대하고 즉각적인 고수익이었습니다.19 그들이 무시한 '더 큰 그림'은 필름을 구시대의 유물로 만들 디지털 혁명, 바로 자신들이 완벽하게 주도할 수 있었던 그 혁명이었습니다.
코닥의 경영진은 미래의 승리를 위해 투자하는 대신 현재의 승리를 지키는 길을 택했습니다. 자신의 성공적인 사업을 잠식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은 앞서 언급한 '이카루스 역설'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현재 제국의 작은 일부를 희생하는 '사소취대'를 거부함으로써, 그들은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 결과는 2012년의 파산이었습니다.19 이는 기술의 실패가 아니라, 명백한 리더십과 사업 전략의 실패였습니다.18
미쓰비시 자동차의 숨겨진 부패
미쓰비시의 사례는 '부득탐승'의 윤리적 차원을 보여줍니다. 수십 년간 이 회사는 리콜에 드는 비용과 부정적 언론 보도를 피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차량 결함과 고객 불만을 은폐했습니다.22 그들이 탐했던 '승리'는 단기적인 재무적 이득과 흠집 없는 대외 이미지의 보존이었습니다.
그들이 희생한 '더 큰 그림'은 모든 기업이 가진 가장 소중한 자산, 즉 장기적인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의 진실성이었습니다. 은폐가 폭로되었을 때 그 후과는 재앙적이었습니다. 대규모 리콜, 판매량 급감, 경영진에 대한 형사 고발, 그리고 수년간 브랜드를 따라다닌 부정직한 기업이라는 낙인이었습니다.22 이 이야기는 '탐승'이 사소하고 즉각적인 손실을 피하려는 욕망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이것이 역설적으로 미래에 훨씬 더 크고 파괴적인 손실을 보장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부득탐승' 실패의 해부학
| 사례 연구 | 탐했던 '승리' (탐승) | 간과한 '큰 그림' (대국) | 결과 |
| 러시아의 나폴레옹 |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빠르고 결정적인 전투 | 보급, 기후, 그리고 적의 소모전 전략 | 대육군의 전멸과 제국의 상실 |
| 시칠리아의 아테네 | 손쉬운 정복, 막대한 부, 제국의 영광 | 본국에서 멀리 떨어진 장기전과 과도한 팽창의 위험 | 육군과 해군의 상실, 아테네 쇠퇴의 시작 |
| 코닥 | 즉각적이고 수익성 높은 필름 사업 이익 보호 | 자신이 개척한 피할 수 없는 디지털 혁명 | 파산과 문화적 비관련성 |
| 미쓰비시 자동차 | 단기적인 리콜 비용과 부정적 언론 보도 회피 | 장기적인 소비자 신뢰와 근본적인 제품 안전 | 평판, 판매량, 신뢰의 파국적 상실 |
결론: 긴 승부를 보는 지혜
이창호, 미다스 왕, 나폴레옹, 그리고 코닥의 이야기를 관통하는 실을 엮어보면, 우리는 '부득탐승'이 결코 야망의 부재나 무기력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오히려 이는 더 높은 차원의 야망, 즉 단 하나의 화려한 전투가 아닌 전쟁 전체에서 승리하려는 야망을 요구합니다.
궁극적인 교훈은 가장 위험한 적은 종종 우리 자신의 내면에 있는 자만심, 조급함, 그리고 탐욕이라는 것입니다. '부득탐승'은 이 내면의 적을 다스리는 수양입니다. 그것은 전술적 손실(예: 더 낮은 분기 수익, 전략적 후퇴, 바둑에서의 작은 돌 희생)을 감수하여 결정적이고 장기적인 승리를 확보하는 용기입니다.
강연을 마치며, 청중 여러분께 스스로에게 던져볼 질문 하나를 남깁니다. "당신의 삶, 경력, 그리고 당신이 추진하는 일에서, 당신이 지금 쫓고 있는 작고 유혹적인 승리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당신이 어쩌면 놓치고 있을 더 크고 중요한 승부는 무엇입니까?" 이 질문을 통해 고대의 지혜 '부득탐승'은 우리 각자에게 즉각적이고, 개인적이며, 심오하게 실용적인 원칙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참고 자료
- 부득탐승, 바둑에서 얻은 깨달음 - 브런치,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brunch.co.kr/@effort/1
- 바둑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ko.wikipedia.org/wiki/%EB%B0%94%EB%91%91
- 不得貪勝(부득탐승) - 울산매일,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197
- 이창호의 부득탐승 | 이창호 | 라이프맵 - 교보ebook - 교보문고,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3148777
- 인간의 끝없는 탐욕, 마음도 다이어트 해야 - 세종포스트,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www.sj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82
- 그리스 신화 이야기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이카루스의 추락,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esrim21.tistory.com/303
- 이카로스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B9%B4%EB%A1%9C%EC%8A%A4
- 혹부리 영감 설화(혹부리 令監 說話)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3887
- [그림책 뿡뿡뿡] 혹부리 영감|전래동화|EBS - YouTube,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www.youtube.com/watch?v=rfeJTbYFN3Q
- 혹부리 영감 - 전래동화 창작동시 모음 - 이야기 뚝딱 - Daum 카페,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m.cafe.daum.net/happymamstory/U3us/148?
- 나폴레옹 일생 최악의 선택! 최고의 전략가였던 나폴레옹이 러시아 원정에 실패한 이유 [전쟁사 읽어드립니다 EP.42] | 역사학자 임용한 박사 - YouTube,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www.youtube.com/watch?v=VZR4VLXyYrQ
- 러시아 원정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ko.wikipedia.org/wiki/%EB%9F%AC%EC%8B%9C%EC%95%84_%EC%9B%90%EC%A0%95
- [노정태의 타임머신]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 - 중앙일보,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6004
- 러시아 원정 - 나무위키,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namu.wiki/w/%EB%9F%AC%EC%8B%9C%EC%95%84%20%EC%9B%90%EC%A0%95
- 시켈리아 원정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ko.wikipedia.org/wiki/%EC%8B%9C%EC%BC%88%EB%A6%AC%EC%95%84_%EC%9B%90%EC%A0%95
- 펠로폰네소스 전쟁 (2) - 역사이야기 - 홍남서원 (弘南書院) - Daum 카페,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m.cafe.daum.net/youmawon/IaFO/232?listURI=%2Fyoumawon%2FIaFO
- 펠로폰네소스 전쟁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ko.wikipedia.org/wiki/%ED%8E%A0%EB%A1%9C%ED%8F%B0%EB%84%A4%EC%86%8C%EC%8A%A4_%EC%A0%84%EC%9F%81
- 코닥의 비극 - 한겨레,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513875.html
- 경영혁신사례 (이스트만 코닥 혁신 실패) - N뉴스통신,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www.groun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948
- 길을 잃은 미국 대기업들 - PADO,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www.pado.kr/article/2025022111468850802
- 코닥이 디지털 카메라를 발명하고도 망한 충격적인 이유! - YouTube,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www.youtube.com/watch?v=PViyQNyUjVs
- 일본기업의 위기관리 및 윤리경영 10가지 실패사례, 7월 28, 2025에 액세스, https://dl.kotra.or.kr/pyxis-api/1/digital-files/c16960ef-eeec-018a-e053-b46464899664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송도 '유령 마천루'의 진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 사태와 생활형 숙박시설의 총체적 위기에 대한 심층 분석 (10) | 2025.07.28 |
|---|---|
| 천재 코드 해체: 숙련도 달성을 위한 심리학적 원리와 역사적 선례의 통합 (12) | 2025.07.28 |
| 아고다 호텔 가격 최적화를 위한 최종 가이드: 전략적 분석 (4) | 2025.07.28 |
| 2025년, 비트코인이 금을 넘어설까? (feat. 오태민) 영상 심층 분석: 자산의 대전환, 2025년 금을 넘어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급 분석 보고서 (3) | 2025.07.28 |
| 한국 편의점의 역설: 포화, 수익성 악화, 그리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 계약을 향한 모색 (14) | 2025.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