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심 확립

"부처님은 신이 아니라, 우리와 같이 길을 걸었던 인간 스승이셨습니다. 그분의 짐을 나누어 질 수 있는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semodok 2025. 9. 9. 19:07
"부처님은 신이 아니라, 우리와 같이 길을 걸었던 인간 스승이셨습니다. 그분의 짐을 나누어 질 수 있는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원빈스님 [마하박가6] 마지막화, 사리불 존자와 목련 존자의 출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