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심 확립

질문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일의 효율이 10배 빨라졌다

semodok 2025. 7. 14. 11:07

질문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일의 효율이 10배 빨라졌다 - 원빈스님 어른수업

무언가를 끝내고 싶을 때 우리는 습관적으로
"어떻게 하면 이 일을 할 수 있을까?"라고 묻는다.

하지만 모든 일을 쉽게 완성하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더 나은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나 대신 누가 해줄 수 있을까?"

-<인생이 바뀌는 시간관리의 비밀> 중-

희망을 품었지만 계획이 없으면
이 꿈은 망상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품고만 있기에 현실과는 괴리만 만들기 때문이죠.

꿈을 망상으로 만드는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자주 합니다.

"할 수 있을까?"

초점이 인과 중 과에 맞춰져 있습니다.
씨앗을 심을 계획도 없고 심지도 않았는데
열매가 열릴지 말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질문의 초점이 이미 틀렸습니다.

초점을 바꾸세요.
씨앗 즉, 원인으로 초점을 돌려야 합니다.
그 질문이 바로 이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지금 이 순간으로 우리를 이끌어옵니다.
망상에서 구해줍니다.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도록 계획을 하도록 만들죠.

이 모든 것은 '시선' 하나를 바꾼 것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결과를 바라보는 질문과 원인을 주목하는 질문의 차이죠.

희망과 이를 현실화 하기 위한 계획이 있다면
이제 꿈은 망상을 벗어났습니다.
다음은 뭘 해야 할까요?
'효율'을 더해야 합니다.
이를 '전략'이라고 합니다.
전략은 꿈을 이루는 촉매입니다.

전략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시선의 전환은
내가 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시선의 범위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꼭 내가 해야 내 꿈을 이루는 것인가요?
이렇게 질문해보세요.

"나 대신 누가 해줄 수 있을까?"

시선만 바꾸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를 고용할 수 있다면
꿈을 이루는 기간을 얼마든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
내가 다 해야 한다는 고집만 버리면 됩니다.
서울로 갈 수 있는 고속도로와 국도의 조합은 무한합니다.

시선을 바꾸세요.
질문을 바꾸세요.

꿈이 망상에 머무르는 것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꿈에 더 빠르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희망에 계획과 전략을 더하시길.

오늘의 공지

송덕사 1년 합동천도재 우편물 안내
https://cafe.daum.net/everyday1bean/TqU/1750?svc=cafe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