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한은 적이 아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서 생깁니다. '친하다'는 말 속에는 집착과 탐욕이 담겨 있고, 자주 만날수록 서로의 탐욕이 부딪히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이성으로 제어되지 않는 감정적인 번뇌를 다스리지 못하면, 가족, 스승, 도반과의 관계마저 원결로 변질됩니다.
[자비도량참법 5화] 가까운 사람과 원수가 되는 이유
https://youtu.be/bRTrvhlzw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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