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우리를 '죄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우리는 '죄(Sin)'를 지은 것이 아니라, 선하지 못한 행위로 인해 마음이 무거워진 '허물(Fault)'이 있을 뿐입니다. 참회는 벌을 받기 위함이 아니라, 이 무거운 허물을 벗어 가볍고 청정해지기 위함입니다. [원빈스님의 천수경10] 업장 소멸, 마른 풀 타듯 사라진다! 반야참 핵심 해설 https://youtu.be/S93lOzDlP-I #원빈스님 #죄와벌 #허물 #참회 #자비 #청정 #천수경 #불교의이해 #마음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