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을 읽어도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마음밭이 아스팔트'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씨앗(경전)을 심어도, 마음가짐이 법답고 올바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경전을 여는 '개경계'와 '개법장진원'은 지혜의 깊이에 따라 달라지는 마음가짐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원빈스님의 천수경3] 청보리심, 참된 기도와 수행 https://youtu.be/0umwOs6-AHs#원빈스님 #경전공부 #마음밭 #개경계 #개법장진원 #천수경 #지혜 #마음가짐 #수행의기본